PSI 소식

PSI컨설팅 국내 직장인 440명을 대상으로 "웰빙 진단" 실시

2022-01-11 | 762

2022 국내 직장인 웰빙 수준 "남성&기혼자가 웰빙지수↑" 

 

 

인사조직 컨설팅 전문기업 PSI컨설팅(대표 정재창)이 국내 직장인 440명을 대상으로 웰빙 진단을 실시한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웰빙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웰빙'은 육체적·정신적으로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면서 동시에 높은 삶의 질을 느끼는 상태다. 직장인의 웰빙은 △정신적 측면 △물리적 측면 △업무적 삶 △개인적 삶, 4가지 차원의 영향을 받아 결정되는 것으로 봤다.

전체 응답자의 웰빙 점수 평균은 62.5점이었다. 그중 개인적 삶이 64.1점, 업무적 삶이 60.9점으로 '업무적 삶'보다 '개인적 삶'에서 웰빙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결혼 여부, 종교 유무, 연령대, 조직 유형, 직장 경력 등을 기준으로 그룹간 웰빙 점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종합 웰빙 점수는 기혼그룹(63.5점)이 미혼그룹(60.9점)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에 영향을 준 요인은 배우자·연인의 사랑, 자존감·자신감, 경제적 여유와 안정, 급여·보상 등으로 확인됐다.

개인적 삶의 웰빙 점수는 조직유형별로 유의미한 차이를 냈다. 정부부처 근무자의 웰빙 점수(72.2점)가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대기업·공공기관(65.2점), 중견기업(63.4점), 중소기업(63.0점) 순이었다.

업무적 삶의 웰빙 점수는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연령층이 높을수록 점수가 높았다. 업무적 삶에서는 △조직 내 인정 △직장 내 대인관계 △자율성, 이 3가지가 웰빙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 더 자세히 보러가기 ] [ 보고서 다운로드 ] 

 

 

 

 

솔루션가이드 신청하기 뉴스레터 구독하기 교육문의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