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할 때
2014-06-02 | 220
비즈니스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할 때
Garfield Group은 1990년 기술 하나만으로 마케팅 대행업체를 설립하였다.
이 시기에 첫 번째 걸프전이 일어났고, 독일 재통합과 넬슨 만델라의 석방이 주요 이슈였다.
사람들의 관심이 높지는 않았지만, 같은 해에 영국 컴퓨터 과학자 Tim Bermers-Lee가
첫 번째 웹 서버를 발명했고 이는 곧 전 세계가 사용하는 웹의 기반이 되었다.
그 때 이후로 기술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이나
우리가 기술을 구매하여 대중화시키는 방식 모두 크게 변하였다.
2013년 우리 회사는 성공 궤도를 달리고 있었지만,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고,
재투자가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분명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을 필요가 있었다.
□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하게 되어있다.
‘전진하지 않으면 후퇴하게 되어있다’라는 옛말도 있듯,
Garfield Group은 기술적인 변화를 지속적으로 캐치 업하며 큰 변화를 하고 있는 중이다.
이미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경쟁업체 중 하나가 기술과 혁신의 브랜드로 전문화되면서,
우리 회사도 고객들에게 조금 더 이목을 끌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도록
브랜드를 재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게다가 현재 많은 마케팅/PR 대행 업체들이 진보된 기술을 가지고 상당한 혁신을 이룩하고 있으며,
새로운 게임에 뛰어들고 있다. 우리는 마케팅/PR사업을 부업으로 하는 일반인들에 비해
전문가들이 가지는 이점이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이고 의미 있게 드러내야 한다.
기술 자체도 확실히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기술이 더 이상 경제의 한 부분이 아니다.
기술이 모든 경제 요소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1990년 Garfield Group은 B2B 기술 대행업체였고 고객들은 주로 컴퓨터 모니터,
데이터베이스 디자인, 프로그래밍 도구, 네트워크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을 제공했다.
반면에 오늘날의 고객들은 빅 데이터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음성인식, 생명 과학 기술,
헬스케어, 재정, 제조 등. 많은 고객들이 교육, 제 3자의 신용이 요구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한다.
그리고 그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는 이런 기술들을 뛰어넘는다.
우리 또한 사회적 혁신으로 불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많은 조직과 일을 하고 있다.
그 조직들의 일은 헬스케어와 교육 분야에서 무너진 사회적 모델들을 재설계하거나,
혁신적인 소액 대출 전략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의 비영리 업무이다.
이 조직들은 세상을 바꾸고 삶을 향상시키는 혁신을 한다.
다시 말해, 우리는 창의성과 혁신 모두를 추구하는 마케팅 대행업체라는 명성을 가지고 싶었다.
그리고 그런 곳이 우리 회사밖에 없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이었다.
우리 회사는 새로운 로고를 가지고 새 출발을 했고, 바뀐 로고는 대문자와 소문자 ‘G’를 나타낸다.
이는 우리 회사의 기존 브랜드를 존중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고정관념을 깨고
자유롭고 신선하게 행동하겠다는 변화를 반영한 것이었다.
웹사이트 또한 컨텐츠의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될 수 있도록 재정비하였다.
이 때, 회사가 새로운 비전을 성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슬로건을 만들어 외치는 것도 꽤 도움이 된다.
□ 새로운 브랜드로 확장하라 (Create Brand Action)
새로운 브랜드로 확장하라 (Create Brand Action)’ 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가지고
우리는 혁신적인 마케팅 서비스 방안을 찾아내어 성과를 내었다.
Garfield Group은 마케팅 서비스의 범위를 기존의 브랜딩, 광고, 홍보을 넘어선 범위로 확장하였다.
컨텐츠 전략, 마케팅 자동화, 분석, 소셜 미디어, 반응형 디자인과 같이 점점 중요해지는 분야로 확장한 것이다.
동시에, 디지털에서 강점을 더 키웠고, 더 복잡해진 대중의 요구를 맞추기 위하여 늘 새롭고 흥미로운 방법을 모색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이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홍보, 마케팅, 광고간의 구분은 사실상 명확하지 않았다. 매우 독립적인 기업으로서 운영한지 몇 년이 지난 후,
Garfield Group은 통합된 팀-브랜딩, 홍보, 디지털 업체로 변화하였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에 있는 프로그램들을 최적화하기 위한 규율들을 포함한 좋은 아이디어들에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도왔다. 우리의 팀은 (변화의 시기동안 아이디어를 내는 데에 대담해진)
디자인, 디지털, 스토리 텔링을 결합하는 새롭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데에 고무되었다.
그리고 직원들의 참여도부터 시작하여 영향력 등 모든 것을 평가하였다.
새로운 슬로건을 설정할 때에는 일반적인 응원 멘트 그 이상이어야 한다.
모든 직원이 친숙한 것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고무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홍보 수단의 경우, 1990년에는 복사기로 불리는 멋진 새 기술을 사용하여 우편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을 것이다.
반면에 오늘 날에는 주로 이메일이 사용된다. 그리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재배포된다.
자료들은 온라인 상에서 평생 존재하게 된다.
소셜미디어의 경우, 일반 사람들은 자신들의 소소한 일상을 알리는 데에 쓰는 반면에,
PR 전문가들은 고객의 스토리를 알리는 데 사용한다. 소셜미디어를 사용한 대중과의 소통은 즉각적이며,
대중의 소리를 더 확실하게 반영할 수 있는 소스를 준다.
마케팅 쪽에서 보면, 인쇄물이 디지털 기술과 소셜 미디어에게 왕좌를 빼앗긴 것이다.
디지털 기술은 매일 매일 진보한다.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모두.
당장 다음 달에 어떤 혁신적인 진보가 일어날지 그 누가 예상하겠는가?
혁신과 변화는 어떤 기업도 무시할 수 없는 철학이다.
똑똑한 기업이라면 그들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한다.
저자에 대하여
Larry Garfield는 혁신에 의해 주도되는 회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마케팅 대행 업체인 Garfield 그룹의 대표이자 설립자이다.
1990년 Newtown에 설립되었으며, 펜실베니아를 기반으로 한 이 회사의 슬로건은 다음과 같다:
“브랜드 액션을 창출하라” 이 슬로건은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결과적으로 고객들을 끌어들였다.